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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멸망 사이비 종교집단이 사라져야 하는 이유!!!
지구가 멸망한다고 떠들고 다니며 세상 사람들을 번뇌에 쌓이게 하는 무리들은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실상 하느님은 세상의 멸망하더라도 조용히 마무리를 지으려 하지 인간들이 떠들고 다니며 하느님께 반항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는 신천지라는 지구멸망을 교리로 삼아 일반인들을 유혹하는 악의 종교가 있다. 유독 신천지만이 아니다. 세월호 사건을 유래한 유병헌 집단의 종교나 기타 다른 지구멸망을 위시한 종교들은 사실은 이단이다. 그들은 사이비 종교집단인 것이다. 진정한 구도자이자 하느님의 종교인이라면 조용히 지구멸망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야 한다고 일반인에게 설교해야 한다. 그런데 실상은 어떤가? 위와 같은 종교 집단이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손을 뻗쳐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 과연 대한민국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가? 우리나라는 단군신화가 존재한다. 하느님의 자손인 단군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설이다. 대한민국의 국민은 누구나 하느님을 경외시 한다. 그것이 이미 우리 몸 속에 깊숙하게 정체성으로 존재하고 있다. 서양의 한 철학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스피노자가 한 말이다. 서양인들은 위처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조용히 하느님의 심판을 받겠다는 수용이 자세가 되어 있다. 그런데 유독 대한민국에서는 지구멸망을 가지고 사람들을 현혹하고 돈벌이의 수단으로 만드는 사이비 종교 집단이 존재한다. 이것은 그만큼 대한민국이 자립능력이 떨어지고 의존살이에 묻혀 있다는 반증이다.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은 서양의 스피노자가 한 말처럼 자립능력을 키우고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또한 단군의 자손으로써 긍지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느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자신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때 하느님은 그 자손을 구제하신다. 진정 하느님을 믿는다면 지구멸망의 망상에서 벗어나 하느님의 말씀이신 자신에게서 진리를 찾는 일을 인간들은 계속해야 한다. 그렇다고 인간이 하느님이 될 수는 없다. 인간의 자신의 유한함을 알고 무한한 하느님의 진리를 쫓아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이세상에 우리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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