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혐의점 파악 중
8일 오전 광주 남구 진월동 모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실탄이 다량 발견돼 경찰과 군이 조사에 나섰다.광주 도심 아파트단지에서 실탄이 다량 발견돼 경찰과 군이 조사에 나섰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남구 진월동 모 아파트단지 내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실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발견된 실탄은 소총 실탄 2발과 공포탄 1발, M60 공포탄 3발 등이다.
경찰과 군은 실탄이 버려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대공 혐의점을 파악하고 있다.
글·사진=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