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백운동 도로서
[서울=뉴시스]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4일 오전 6시26분께 광주 남구 백운동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정차 중이던 쓰레기 수거차량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수거차량 뒤편에서 작업 중이던 미화요원 50대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수거차량에 타고있던 미화요원 2명과 시내버스 승객 5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시내버스 기사가 수거차량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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