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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주택서 건조기 설치 50대 작업자 '감전'···끝내 사망

입력 2026.08.10. 12:28

[장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10일 오전 10시30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용강리의 한 주택 지붕에서 건조기 설치 작업을 하던 A(50대)씨가 감전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건조기 설치 과정에서 전선을 연결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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